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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43)제4차 산업혁명시대]-지금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나?

직장을 얻지 못한 사람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오늘 이 시대, 적령기에 있는 모든 취활자와 더불어 45세 이후 빠른 실업률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65세 사람들이 모두 건강해 일하고 싶어도 일할 자리가 없는 오늘, 조금 들여다 보면 인터넷 망이 거미줄처럼 전 세계가 연결돼 아마존, 페이스북, 카카오톡, 쇼핑몰 등은 모두 인터넷 망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를 이용해 일부는 아디어로 대기업 연봉보다 몇 배 더 많은 단위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지금 네트워크를 취할 또는 그 길로 자신의 취할 로드맵을 정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길은 부지기수다. 꼭 공무원이나 제조업 대기업에만 들어가야 사람구실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면 지금까지 생각하고 행동했던 문제를 순간 해결할 수 있는 시기에 와 있다.

인터넷 상에 수많은 데이터를 자신이 가공하면 취직한 것 보다 수배 아니 수억의 연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의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려면 그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받는 것을 혁신교육 또는 이노베이션 교육일 것이다. 현재 시간과 공간 차원의 구분이 없는 네트워크상에서의 Algorithm을 만들어 수익모델의 Platform Business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연계, 생산을 원하는 자에게 첨단기술로 턴키베이스의 이노베이션의 지구 신소재를 활용한 원료, 생산, 소비의 플랫폼 비즈니스는 한없는 노하우의 Pool이 미래가치를 창출하게 되는 것이 직업을 새로이 Network 상에서 나만이 수익 모델이 나가 원하는 수치를 충족 시켜주는 오늘과 내일의 구입구조의 즐거움일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는 능률적 수입구조로 살아가는 것이 3차 산업사회의 취활이 적용불가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플랫폼 비지니즈가 포괄적 가치를 창출하는 빅 데이터 모델이나 소성모델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비지니즈 모델이 취활 활동으로 이력서를 수백 통 써 광고해도 효과가 없는 것을 단순이 해결 가능한 ‘플랫폼 비지니즈’의 미래 행복가치의 충족모델일 것이다. 그러므로 제4차에서 5차 산업혁명사회의 주역이며 미래의 행복가치가 넘쳐나는 Pool의 알고리즘 사회일 것이라고 강하게 예측하며 취직활동(就活)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 없는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는 예측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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