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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75)-제4차 산업혁명시대]-실험실 야채재배 자동판매

현재 대한민국에서 농사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곳은 김포평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쌈용 야채가 1등 수입지다. 참외로 큰 수익을 올리는 곳 성주참외의 재배가 2등 수입지, 화훼로 명성이 높은 김해평야의 꽃 재배의 수입이 대한민국 농사에서 3번째 수입을 올리는 곳이다. 파프리카 온실재배의 최초는 안산의 파프리카농원이며, 보통사람들은 사과 같은 고추에 별 관심이 없어 100% 수출로 재미를 짭짤하게 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파프리카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재배지가 팽창돼 개당 1천 원으로 하락했지만 재배면적은 수요에 의해 계속 확장되고 있다.

2018년부터 경제지표는 하락하기 시작해 장기불황의 늪에 서서히 가라앉고 있는 현실에 최저임금제, 계약직정직원화, 주 52시간 단축근무시간 등으로 산업시장의 급변으로 더욱 경제지표가 상승하지 못하고 계속 내려가고 있다고 모두 믿고 있다. 이와 같은 통계의 급변으로 놀고먹으려하는 특성이 우선시 되면서 일하려 하지 않고 공짜만 기다리고 있는 현실에 지하철역에 매장들이 하나둘씩 비기 시작해 급기야는 모두 비우는 것은 임대료를 매상으로 커버하지 못하므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망하지 않는 살림살이라고 생각해 너도 나도 아무 것도 안하지만 그래도 먹어오던 야채 쌈은 안 먹을 수 없어 싼 시장가는 것 보다 내가 잘 다니는 곳에 야채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함과 동시에 지하철역 옷 매장에 야채를 자동으로 기르는 시스템을 놓았다. 지나던 사람들이 무엇인가 어리둥절하게 보고, 물론 가격은 재래시장보다는 훨씬 비싸지만 위생적이며 야채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인공 재배해 물에 헹구지 않아도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익숙지 안아 매출이 0인 상태다. 만약 이것이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아닌 2호선 강남역에 설치됐더라면 판매가 성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렇듯 불황은 제4차 산업혁명의 기술변천 시기에는 미래 가치가 강한 것이 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바로 이런 것이 불황기에 사람들이 깜작 놀라는 사업 인건비도 안 들고 전자동으로 야채를 재배해 포장 판매는 현재 자동판매 시스템과 같아 모두 자동판매기에는 익숙해있어 사가는 데는 불편이 없지만 가격이 아직 고가이지만 출시가 처음이니 시장 가격과 동일하게 아니면 더 획기적 저가로 판매하므로 새로운 시스템 광고가 절실할 것이지만 필연코 불황의 블루오션 사업이라고 여긴다.

밭에서 자연재배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만 토양에서 서식하는 선충(線虫)이 문제되고 있지만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사람들은 과거와 다르게 면역성이 저하되고 있어 야채에 대한 노지보다는 실험실재배방법이 지금사람들에게는 잘 맞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즉석밥이 시판 될 때 아무도 사다 먹지 않겠지 실패야 한 것이 그 사람의 생각이 실패가 된 것과 같다. 또 쌀을 씻어 그대로 밥을 할 수 있게 만든 쌀 판매도 생각보다 잘 팔리는 품목이 된 것처럼 처음은 오래 동안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 허락하지 않았지만, 한번 사다 먹어보니 아주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시간 절약 등등 좋은 면이 판매를 촉진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는 실험실 재배야채와 요리도 분자 요리로 가기 위한 편리성이 맞아 누구나 노지 야채보다 공장형 또는 실험실형 생산이 크게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예측되는 불황의 뉴 비지니즈의 블루오션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kcas.online. (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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