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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탄탄한 열연에 시청률 안정세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 캡처

'60일, 지정생존자'가 배우 지진희의 탄탄한 연기력에 힘입어 시청률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4회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기준, 이하 동일)

이는 지난 8일 방송이 기록한 4.3% 보다 0.1%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1회를 제외하고는 시청률에 큰 폭의 변화가 없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4회 방송에서는 권력의지를 드러내며 자신의 정치를 시작한 대통령 권한대행 박무진(지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것도 잠시, 참사 당일 아침 장관직에서 해임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이와 더불어 테러와 관련된 미스터리가 실마리를 드러내며, 다음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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