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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백종원의 골목식당', 적수 없는 水夜 예능 절대강자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변함 없는 수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기준, 이하 동일)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5.8%보다 0.5%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다섯 번째 이야기인 '원주 미로 예술시장 편'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에비돈집, 칼국수집, 타코&부리토집 등은 백종원과 그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가게를 꾸려나갔다.

그 과정에서도 백종원의 날카로운 지적과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이 이어졌다. 각 가게의 사장들은 각자의 개성에 맞게 가게를 운영했다.

이밖에도 백종원은 시장 상인들을 위해 반찬 도시락 쇼케이스를 제안했다. 방송에 나오는 가게 뿐만 아니라, 그 주변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는 프로그램의 취지와도 맞는 행보였다.

한편 오는 24일 방송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원주 미로 예술시장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여름특집으로 백종원이 직접 불시에 역대 골목식당들을 찾아가는 '점검의 날'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예고편에서 보는 이들의 애간장을 녹였던 '홍탁집'이 등장, 또 다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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