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 주연 캐스팅…데뷔 후 첫 청춘 사극 도전!
2024-04-16

3월 20일 오후 9시 30분부터 100분간 방송하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1의 두번째 작품인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극본 홍순목, 연출 김용수)‘에 임윤호가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액션 미스터리물인 이 작품에서 임윤호는 퇴직 형사 조성기 역을 맡은 배우 김영철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특히 그는 36년간 미제로 남은 탈옥 사건의 핵심 역할을 함으로써 드라마의 극적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드라마 촬영 관계자는 “타이트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에너지가 느껴지는 연기를 보여줬다”며 “액션신도 대역 없이 거의 소화해 현장에서 인기가 많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임윤호는 드라마 ‘7급 공무원’,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해 연기내공을 꾸준히 쌓았으며 OCN ‘신의 퀴즈 시즌4’에 특별출연해 1회 등장이 안 믿기는 존재감을 발산한 바 있다.
한편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는 김영철과 이원종 그리고 데프콘이 얽히고 설킨 미스터리 사건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36년간의 기나긴 추적극으로 20일 오후 9시 30분에 KBS2에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