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신곡 음원 차트 1·2위 석권...라포엠 표 이지 리스닝 음악도 通했다!
2024-04-25

최씨는 19일 한 연예 매체를 통해 “서정희의 발언이 사실과 많이 다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근무하는 동안 서세원이 동주 엄마(서정희)를 폭행한 일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씨는 “동주 아빠가 목소리가 크고 급한 성격이 있어 동주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긴 했어도 욕설 한 것은 못 봤다”면서 “서정희 씨가 거짓말할 사람이 아닌데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서정희를 넘어뜨리고 다리를 붙잡아 끌고 가는 등 폭행으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다. 서정희가 그를 고소해 불구속 기소됐다. 두 사람은 폭행 사건과 별도로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