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 주연 캐스팅…데뷔 후 첫 청춘 사극 도전!
2024-04-16

22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MC들이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봤던 ‘속사정쌀롱’이다. 이제 방송을 한지 반년이 되어 간다. 많은 게스트들이 왔다 갔다”라고 종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상무는 “장동민이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모두 폐지된다”라며 “장동민이 ‘패밀리가 떴다’ 시즌2에 투입된 뒤 폐지됐다. 최근 ‘즐거운 가’도 폐지됐다”라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허지웅은 “객관적 관찰자 입장에서 책임은 여운혁 CP한테 있다”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명확하게 ‘속사정 쌀롱’ 폐지는 시청자 탓이다. 다 죽여놓고 뭘 보고 있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현이는 “내가 출연할 때 몰카를 당했는데 이것(종영)도 몰카가 아닐까 싶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