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열애, 과거 류수영 "대본에 없는 뽀뽀 유도" 이때부터 좋아했나?

메인뉴스_관리자 기자 2015-03-23 10:52:56
류수영 박하선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류수영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MBC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은 후 5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박하선과 열애중인 것이 맞다. 본인 확인 결과, 4~5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까지는 구체적으로 얘기하지 않은 상태"라며 "'투윅스' 촬영 후 친하게 지내다가 연인이 된 건 4~5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굳이 숨길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은 2013년에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이준기 김소연과 함께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류수영은 "16부작 안에 (박하선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해서 하고 있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대본에 없는 스킨십도 만들고 뽀뽀도 유도한다"고 폭로해 박하선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이준기는 "류수영이 '투윅스'를 통해 본인 욕구를 채우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