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풍문으로 들었소’ 초접전...0.7% 차이

메인뉴스_관리자 기자 2015-03-24 07:17:36
‘빛나거나 미치거나’와 ‘풍문으로 들었소’가 1, 2위 초접전을 펼쳤다.

3월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전국 기준 시청률은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9%보다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하지만 2위인 SBS ‘풍문으로 들었소’와 격차를 벌리는데 실패했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식렴(이덕화 분)이 ‘조의선인’을 언급하며 정종(류승수 분)을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종은 왕소(장혁 분)의 도움을 받아 왕식렴이 태조를 시해했다는 증거를 편전에서 보이려 하지만, 왕식렴은 ‘조의선인’을 언급하며 정종을 압박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7%, KBS2 '블러드'는 3.8%를 각각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