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 주연 캐스팅…데뷔 후 첫 청춘 사극 도전!
2024-04-16

남지현의 과거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뇌섹녀' 3인방 배우 남지현, 윤소희, 신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지현은 배우 생활을 하면서도 상위의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털어놨다.
앞서 남지현은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7~8살 때 MBC '전파견문록'에 출연했다. 드라마 감독님이 그 방송을 보면서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또 이후에 영화감독님이 드라마를 보면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방송 출연 과정에 대해 밝혔다.
이후 공개된 '전파견문록' 자료화면에서 어린 시절 남지현은 깜찍한 얼굴로 "별이 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