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계약 만료, JYP 떠난 임슬옹-정진운 '2AM 해체 되나?'

메인뉴스_관리자 기자 2015-03-26 10:50:29
2AM 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권은 JYP엔터테인먼트에 그대로 남기로 결정했지만 임슬옹은 싸이더스HQ로, 정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떠날 준비를 상황이다. 다른 멤버인 이창민은 아직 계약 기간이 6개월 가량 남았지만, 향후 거취는 불투명하다.

이창민을 제외한 세 사람은 지난 2월 JYP와 전속 계약이 모두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직후부터 재계약과 관련해 논의를 벌였지만, 정진운과 임슬옹은 조권과 달리 연기 쪽에 무게를 둔 활동을 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임슬옹과 정진운의 경우 연기에 욕심이 있어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하지만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것이 2AM의 해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기회가 되면 네 명이 다시 모여 음악을 하고 무대에 설 것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