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임은경에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촬영 현장 공개

메인뉴스_관리자 기자 2015-03-27 07:46:57
배우 임창정이 영화 ‘치외법권’ 촬영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26일 SNS에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과 임은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은경은 환자복을 입고 있는 한 여성과 포옹을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임창정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 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로 8월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