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30만 돌파 목전 '흥행 돌풍 예고'

메인뉴스_관리자 기자 2015-03-27 10:24:25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3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물’은 지난 26일 11만 42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3906명이다.

‘스물’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25일 개봉 첫날 15만 스코어를 기록한 가운데 이틀째인 오늘 30만 돌파를 목전에 두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스물'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인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분),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같은 날 ‘킹스맨’(감독 매튜 본)은 3만 321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위플래쉬’(감독 다미엔 차젤레)는 3만 2874명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