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재찬, 채널A 새 드라마 '체크인 한양' 주연 캐스팅…데뷔 후 첫 청춘 사극 도전!
2024-04-16

지난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거론된 후보자들과 '무한도전' 멤버들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시원과 광희, 강균성, 홍진경, 장동민 등이 먼저 도착했고, 얼마 뒤 유병재가 등장했다.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유병재는 촬영장으로 오는 길에 제작진이 준비한 귀신인형을 보고 놀라며 "이 XX…"이라고 육두문자를 내 뱉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자신이 식스맨이 되어야 하는 이유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며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