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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공식] 배누리, '여우각시별' 캐스팅..이중적+얄미운 캐릭터 변신
사진=에코글로벌그룹 제공

배우 배누리가 '여우각시별'을 통해 이중적이면서도 얄미운 모습을 선사한다.

2일 배누리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배누리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배누리는 극 중 이중적이면서도 얄미운 행동을 일삼는 오민정 역을 맡아 또 다른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다.

배누리는 한여름(채수빈 분)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여름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인물인 오민정 역을 맡아 이 전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누리는 "좋은 작품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현실 분노를 일으킬 오민정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며 '여우각시별' 본방사수도 부탁드린다"며 시청을 독려했다.

배누리는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tvN '하백의 신부2017', KBS '인형의 집' 등 드라마는 물론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성난황소' 등 장르와 작품을 가리지 않고 맹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여우각시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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