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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차트]'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정인선 달달함에 시청률 1위 굳건
사진=MBC '내 뒤에 테리우스' 포스터

'내 뒤에 테리우스'가 소지섭과 정인선의 호연에 힘입어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 23, 24회는 전국가구 기준 8.5%, 10.3%를 기록했다. 이는 21, 22회 시청률 7.9%, 9.7%에 비해 0.6% 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본(소지섭 분)이 살아 돌아와 고애린(정인선 분)과 조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불어 심은하(김여진 분)가 케이(조태관 분)의 범행이 담긴 USB를 찾아내면서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다.

김본이 다시 한 번 위기에서 고애린을 구해내고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흉부외과'는 7.6%, 8.4%를 기록했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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