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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2019년 '헤어지자는 말에 이유를 찾았어'로 출격
사진=스타이엔티 제공

가수 은가은이 겨울에 어울리는 발라드로 돌아온다. 제목은 ‘헤어지자는 말에 이유를 찾았어’다.

2일 은가은의 소속사 스타이엔티(STARENT) 측에 따르면 그는 오는 7일 새 디지털 싱글 '헤어지자는 말에 이유를 찾았어'를 발표,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4월 발매한 자작곡 ‘봄봄봄’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은가은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신곡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밤에 듣기 좋은 발라드 곡으로, 은가은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리스너들의 애절한 감성을 더욱 극대화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은가은은 지난 2013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드롭 잇(Drop it)’으로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네버 세이 굿바이(Never Say Goodbye)’, ‘4월 10일’, ‘넌 어때? 난 그래’ 등의 곡을 통해 대중 앞에 섰다. 특히 남다른 가창력과 폭풍 성량으로 이목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드라마 OST에도 활발히 참여하며 폭 넓은 음악적 행보를 펼쳤다.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이는 대목이다.

한편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은가은의 새 싱글 ‘헤어지자는 말에 이유를 찾았어’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은가은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한 만큼, 2019년 그에게 있어 새로운 발판의 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동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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