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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이슈] 이요한, 사생활 논란에 결국 활동중단까지
사진=해피로봇레코드 제공

가수 이요한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최근 이요한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는 이요한의 복잡했던 여자관계와 문란했던 사생활을 밝히며 현재는 헤어졌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이요한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와 함께 A씨의 주장내용을 시인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본 논란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며,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충분한 자료 검토와 논의를 가진 후 아티스트와 소통하여 거취를 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요한은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예정되어 있는 스케줄 및 모든 활동을 중지했다.

한편 이요한은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TOP8까지 진출한 실력자다.

지난 2017년 4월에는 'you'll be alright'으로 데뷔해 2018년 'CRAZY', '눈부셔', '좋겠어'와 웹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의 OST '어떡해' 등을 발표했다. 또한 KBS '두 갈래의 길' 1편 '내 꿈은 올림피언'의 음악 감독을 맡기도 했다.

김새롬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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