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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이슈] 맹유나, 31살 꽃다운 나이..★이 지다
사진=JH엔터테인먼트

가수 맹유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주위에서 원인을 둘러싼 억측이 흘러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맹유나의 소속사 JH엔터테테인먼트 측은 8일 "지난해 12월 26일 맹유나가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경황이 없어 주변에 알리지 않고 가까운 지인들과 조촐한 장례를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 원인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이 나오는 것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은 아니다. 정규 3집 앨범 작업 중이었다. 또 모 대학에서 실용음악과 초빙 교수로 초빙, 준비 중이었다"고 전해 더욱 안타까움은 크다.

현재 각종 SNS에서 그를 추모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그의 음악을 사랑한 팬들은 안타까움과 함께 고인에게 평안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1989년 10월 태어난 맹유나는 지난 2007년 드라마 ‘봄의 왈츠’ OST ‘Flower’로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다.

이후 2008년 국내에서 첫 EP를 발표했다. 그는 ‘고양이 마호’, ‘바닐라 봉봉’, ‘Cherry Pie’ 등으로 활동했다.

작사, 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김새롬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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