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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공식] WM엔터테인먼트, 악플러 강경 대응 예고 "B1A4 비방, 수위 넘어"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W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B1A4(산들, 공찬, 신우)의 권익 보호에 나섰다.

WM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B1A4(비원에이포)에 대한 비방와 모욕적인 언행들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며 "당사는 위와 같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을 유포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전하며 악플러들에게 엄중 경고했다.

B1A4는 지난 2011년 데뷔해 '이게 무슨 일이야', '론리(Lonely)'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진영, 바로를 제외한 산들, 공찬, 신우 3명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3인 체제 활동을 공식화했다.

한편 B1A4는 지난 5일 3인조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신우는 오는 22일 현역으로 군에 입대할 예정이다.

다음은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B1A4(비원에이포)에 대한 비방와 모욕적인 언행들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을 유포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새롬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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