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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공식] '해치' 고아라, 4일 오후 현장 복귀
사진=이승훈 기자

배우 고아라가 ‘해치’ 현장에 복귀, 부상투혼을 발휘한다.

3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해치’ 측 관계자는 “고아라가 오는 4일 촬영 현장에 복귀, 촬영을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고아라는 지난달 7일 경북 문경에서 ‘해치’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이에 고아라는 촬영을 이어나가려고 했지만, 제작진의 뜻에 따라 잠시 촬영을 중단했었다.

‘해치’는 총 48부작으로 구성, 현재 32부까지 방송된 상황이다. 고아라는 오는 8일 방송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고아라가 부상을 이기고 무사히 촬영을 진행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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