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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X] '돈', 300만 돌파 목전..여전한 흥행력 과시
사진=(주)쇼박스 제공

영화 '돈'이 300만 관객을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돈'은 지난 5일 하루 전국 709개 스크린에서 4만7658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93만4975명이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준열의 현실 공감 불러일으키는 열연과 유지태의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조우진의 노련한 완급조절은 '돈'의 흥행을 이끄는 주 요인 중 하나다.

지난 3일 '샤잠!', '생일' 등 신작들이 개봉한 가운데 '돈'이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300만 관객 돌파의 가능성을 기정사실화 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샤잠!'이, 2위는 '생일'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조정남 기자  chojw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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