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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연애의 맛2’, 리얼함으로 인기 행진..시청률 1위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 캡처

‘연애의 맛2’이 극강의 리얼함으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 7회는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시청률 4.6%로 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주 관심 커플은 오창석과 이채은이었다. 앞서 두 사람의 공개 열애 소식이 전해진 것. 두 사람은 지난 2일 야구장에 방문, 시구에 나섰다. 시구에 앞서 오창석은 “이채은과 정식으로 만나게 됐다”고 선언, 기사 보도가 이어졌다.

‘연애의 맛’은 연예인과 이성이 소개팅을 하고, 데이트를 진행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프로그램의 진정성에 힘을 보탰다. 더불어 장우혁도 출연했지만, 여성과 마음이 맞지 않아 중도 하차했다. 때문에 프로그램의 진정성에 대한 부분은 보장할 만 하다.
 
특히 ‘리얼한 만남’ 성공 가능 커플로 이형철과 신주리 커플이 주목 받고 있다. 두 사람 역시 처음 만남부터 남다른 호감을 드러낸 바.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풋풋하면서도 나이에 맞는 쿨한 면모들이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과연 앞으로는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이대로 ‘연애의 맛’ 시즌제가 지속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동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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