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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왓쳐', 첫 방송 시청률 3%로 산뜻한 출발
사진=OCN 'WATCHER' 방송 캡처

드라마 '왓쳐'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첫 방송한 OCN 토일드라마 'WATCHER(이하 '왓쳐')' 1회는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기준, 이하 동일)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 허성태, 박주희, 주진모, 김수진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서는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을 전면에 내세워 선과 악, 편과 적의 경계가 모호한 내부자들이 속내를 숨긴 채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이 짜릿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소한 신호 위반으로 시작한 사건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코 가볍지 않은 사건이 담겨 있음을 암시했다.

사건 이면에 얽혀 있는 인물들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내밀하게 파고드는 전개를 선사한 '왓쳐'가 주말드라마 판도에 어떤 영향일 미치게 될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왓쳐'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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