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일반
[Mn 공식] 소영, 그룹 스텔라 아닌 솔로 가수로 출발! 스테파니와 한솥밥
사진=WK ENM 제공

걸그룹 스텔라 출신 소영이 WK ENM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솔로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8일 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를 잊지 않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저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손편지와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많은 고민 끝에, 저는 믿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습니다. 늘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솔로로서의 새로운 데뷔를 꿈꾸게 되었고,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다시 설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새 소속사 WK ENM 임직원 여러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팬분들께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WK ENM 측은 "소영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다방면으로 소영의 재능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소영의 빠른 솔로 데뷔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영의 새 소속사 더블유케이 이엔엠(WK ENM)은 가수 스테파니의 매니지먼트(에이전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WK 미디어에서 WK ENM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하 소영 SNS 전문

안녕하세요. 소영입니다.

저를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팬분들께 가장 먼저 저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고민 끝에, 저는 믿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늘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솔로로서의 새로운 데뷔를 꿈꾸게 되었고,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무대에 다시 설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새 소속사 WK ENM 임직원 여러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팬분들께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김새롬 기자  ent@mainnews.kr

<저작권자 © 메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새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