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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세젤예', 시청률 30%대 재진입..최명길 활약 빛났다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캡처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배우 최명길의 활약으로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 64회는 3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기준, 이하 동일)

이는 지난 63회 방송이 기록한 26.8% 보다 4.5% 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숙(최명길 분)은 강미리(김소연 분)에게 회사를 떠날 결심을 밝혔다. 또한 나혜미(강성연 분)는 전인숙의 친딸에 대해 궁금해하며, 그의 약점을 잡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다.

전인숙과 강미리와의 관계가 드러나게 될 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세젤예'가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세젤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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