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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첫방 '레벨업', 성훈-한보름의 '꿀' 떨어지는 만남! 쾌조의 출발
사진=드라맥스, MBN 레벨업 방송 캡처

첫 발을 내딛은 '레벨업'이 성훈과 한보름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1회는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기준, 이하 동일)

배우 성훈은 회생률 100%의 놀라운 능력을 자랑하는 에이스 본부장 안단테 역으로 등장, 특유의 까칠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한보름은 일명 '꿀 빠는 직원'으로 낙인 찍힌 신연화 캐릭터로 등장해, 망가짐을 불사한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닮은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이 만들어 갈 티격태격 로맨스는 '레벨업'의 시청률 상승에도 큰 몫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레벨업'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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