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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각성에 시청률도 '승승장구'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방송 캡처

'60일, 지정생존자'가 배우 지진희의 활약에 시청률 면에서도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5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4.3%, 최고 5.6%를 기록,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무진(지진희 분)은 생방송 인터뷰에서 환경부 장관 해임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그의 해임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었다.

코너에 몰린 박무진은 리더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일하는 스탭들과 건재한 나라를 바라는 국민들을 위해 힘을 갖고 이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밖에도 오영석에 대한 미스터리가 급증하며 긴장감을 유발함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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