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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공식] 임창정, 아내 임신 6개월 차 "최선 다해 살고 있어"
사진=전현유 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임창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 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다"는 글과 함께 다섯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임창정 SNS

이날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측에 따르면 임창정의 아내는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미 네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 임창정은 다섯째 소식까지 전하며 주위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같은해 5월 넷째아이를 얻었다.

한편 임창정은 현재 북미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15집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김새롬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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