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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여름아 부탁해', 지상파-케이블 통합 시청률 정상 '굳건'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여름아 부탁해'가 지상파와 케이블 전체를 아우르는 시청률 절대강자의 인기를 과시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방송한 지난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61회는 1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전국기준, 이하 동일)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한 67회 방송이 기록한 18.9% 보다 0.4%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61회 방송에서는 주상미(이채영 분)의 유산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상미는 주상원(윤선우 분)의 레스토랑에서 그만두라고 말하는 것을 핑계로 왕금희와 말싸움을 벌인 뒤, 금희가 손을 뿌리치자 기다렸다는 듯이 계단에서 구르며 유산한 것처럼 꾸몄다.

방송 말미 62회 예고편에서는 주상미가 왕금희 때문에 유산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이는 동시에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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