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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시청률] '덕화TV 2 덕화다방', 시청률 3%대 목전..'덕화 효과'
사진=KBS2 '덕화다방' 캡처

'덕화TV 2 덕화다방'이 성황리에 방영 중이다. 시청률 5%대를 향해가며 '대박'을 노리고 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 2 덕화다방' 시청률은 2.6%다.

3%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동시에 5%대를 바라보며 대박을 꿈꾸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는 아내 김보옥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또 전영록이 게스트로 출연, DJ 활동을 펼쳤다.

현재 배우 이덕화의 예능감은 '물이 올랐다'고 표현할 수 있다. 앞서 '덕화TV'를 비롯해 채널A '도시어부'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덕화다방'으로 전연령층의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이덕화는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인물은 아니었다. 갓 신인도 아니었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낯선 인물도 아니다. 특히 현재 예능가는 포화 상태다. 수많은 비슷한 포맷과 인물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능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 적합한 인물이다.

오랜 방송 경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방송 활동은 길지만, 예능프로그램 방송 경력은 짧은 것. 덕분에 연륜과 풋풋함이 더해진 신선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더불어 이덕화의 인맥이 촐충동, 다양한 연령층의 이눔들을 게스트로 만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아름다운 시골 카페에서 펼쳐지는 덕화 부부의 예측할 수 없는 '덕화다방' 창업기. '커피는 덕화가 탈게요, 손님은 분위기 타세요'라는 포맷으로 출격, 성공리에 진행 중이다.

특히 현재 예능가에서 가장 인기인 창업 포맷과 관찰 카메라 소재를 접목해 더욱 호평받고 있다.

앞으로 이덕화가 어떤 면모를 보여줄지, 시청률은 어디까지 상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동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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