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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71)제4차 산업혁명시대] 4.0시대의 우리가정

[최무웅 칼럼] 세계 어느 나라이든 가족이 최초의 단체이며 무엇보다 강한 결속력은 피를 즉 DNA, eDNA를 전달받았기 때문이다. 역사시대로부터 정치, 사회문화,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 정치적 통치도 그 발전 정도에 맞게 혹은 미래형으로 발달해 왔다는 것은 역사적 증명이다. 교육수준과 사회적 행복수치에 따라 자신만이 독창성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그 시대가 추구하는 길로 가려는데 과거를 고집하고 변동 없이 나가려하는 것은 사회적 저항일수도 있으며 본인도 사회적 규범과 충돌이 많아져 불행을 감지하면 불행이라는 것은 현재의 것 때문이라는 생각으로 더욱 강하게 나가는 것일수록 저항자의 상황은 입지가 좁아져 앞으로 못 나갈 정도의 상황이 스스로 불행을 덮어 씌워 무능한 사람으로 문을 닫게 되는 사회적 구조도 있지만 다른 하나는 함께 즉 시대성에 따라가면서 자신의 것을 즉각 수정하여 대세의 국가정책에 더불어 가게 되면 행복을 만끽 할 수도 있다.

현재를 말하기는 대단히 조심스럽다는 것은 이를 증명할 만한 공공데이터가 불투명하기 때문이지만 그래도 사회적 구조 속 즉 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으로 미루어 비교 할 수밖에 없지만 그것도 진화하는 사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팩터라 한다면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70대 이상은 70년 역사 속의 인물들이라서 많은 가치관은 물론 경제적 혼란 과 더불어 자신의 일반성 등이 어디에 잣대를 두어야하느냐 우왕좌왕하는 시대를 많이 겪어 본 결과 그들만의 사고의 손이 정해져 왔다는 것은 70년의 핵심은 조직이었으며 현재도 그러하고 미래도 그러할 것이지만 그것을 과거에 오랜 기간 숙달되어 새로운 것에는 적응하기 어려운 점을 가족 간의 이분으로 나타나고 지위의 우월을 이용하여 억압하면서 피보다 진한 것이 서로 다는 생각이 되었다고 공고하지만 그것은 본인의 문제라는 것을 확신하는 것이다. 가족이라면 어떤 일이 있어요. 하나의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 역사적 전통이지만 이익과 관계 되면서 분산되어 장유유서와 어른에 대한 존경 그리고 가치가 변한 것이다.

이런 문제를 조금 생각해보면 70년 동안은 자기조식사회구조에서 숙련된 부모세대와 이를 제치고 자기집합화 조직으로 모든 것을 바뀌어가는 새로운 4.0시대의 시대정신에 의한 추구하는 아들과 딸들은 과거조직을 모르는 것이다. 부모는 자기조직으로 숙련되고 그것이 삶의 전부라는 고정관염과의 대립은 과거와 현재의 충돌이다. 조금 강하게 말하면 구조적인 자기조직과 신사회의 지기집합 조직과의 충돌이다. 이런 현상은 가족의 총체적 사고를 힘으로 자칫 사회변혁의 흐름에 따라 행동하는 자기집합화의 충돌이며 이것으로 하나의 가정이 2분이되어 불행을 느끼는 자기조직의 많은 부모세대와의 불협은 갈등으로 전개되어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다양하지만 그중 나를 다르지 않는 서운한맘이 무엇보다 큰 실망일 것이다. 그러므로 어느 것을 택해야 하는가 한다면 과거보다는 미래로 가는 길 즉 자식들이 행복가치를 둔 조직을 충분히 이해라고 함께 가는 것이 자신들의 행복이며 인간이 해야 할 중대사이다. 그것은 지기조식에 오래 머문 사람들이 시대변화를 감지라고 새로운 조직 즉 자기집합 조직으로 가는 것이 내가 만든 가족의 길이 미래형으로 바뀌어 그들의 행복을 축복하는 것이 오늘의 보모들의 상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u@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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