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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72)제4차 산업혁명시대] 바른 4.0 생각

[최무웅 칼럼] 바른 4.0 생각(正4.0心)이란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미풍양속 속에서 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생각을 말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생각이 운명을 좌우하며 운명이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라 한다면 기본잣대는 미풍양속을 바탕으로 한 그들이 스스로 정한 법질서를 시대 변화가 있다 하더라도 그 법이 개정하지 않는 한 과거와 미래가 동일한 것이어야 한다. 또한 이를 감시자도 자기적 판단과 사회의 변화를 고려하지 않아야 공정한 것이며 그 공정을 뭇 사름들이 지키는 것이 될 것이나 그런 맘이 없는 그릇의 사람들이 앞장서서 해보려 하지만 보이지 않은 힘에 의해 걸림돌이 되는 것은 그 사회가 그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바른 사회로 가려면 바른 생각의 바탕을 갖고 보편적 교육 가치를 추구하는 생각과 행동하는 사람이여야 하지만 작금의 현상은 이와는 멀어질수록 미래가치는 진전 없이 아무도 바라지 않는 탐험지로 안내하려는 것 때문에 갈등, 반목, 갑질, 비판, 반대 등이 제재할 수 없는 단계가 되어 그들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사회를 만든다면 안타까운 일일 것이다. 그러므로 운명적이라 한다면 그것은 그가 갖고 있는 기본적 바탕의 생각일 것이다. 나뿐인 것은 즉시 알 수 있으나 좋은 일은 세월이 가면서 서서히 나타나는 특징이기에 사람들은 문제를 풀지 않아도 답을 알고 있는 특징이다.

4.0시대에 613이 운명의 날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기에 마음 곤두세워 초초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4.0시대에 가장 핵심적 사고의 전환과 더불어 자기조직(自己組織)과 자기집합(自己集合)의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둘 중 하나로 판결이 나면 마음의 혼란이 불가분(不可分) 발생하여 연말까지는 사회적 갈등이 용솟음 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이후는 언제 그러했는지 아주 평온하게 시대성을 받아들이는 운명의 답이 예측 된다.

마음속에서 두 가지 생각의 다툼이 종료된 것이라고 마음을 정리하면 운명이라고 받아들이는 바른 4.0 생각의 운명시대를 맞게 되어 미래가치가 바이브레이션 할 것이지만 그 진동은 시간과 더불어 용해될 것이다. 그것이 바른 4.0 생각의 운명이 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u@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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