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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73)제4차 산업혁명시대] 비상식적 첨단과학시대 도래

[최무웅 칼럼] 산업혁명이후 과학의 발달은 말도 많았지만 모두 당시의 사람들이 이해하는 수준 즉 상식선에서 현실을 증명하고 눈으로 보이는 것에 변화에 중점을 두고 기술개발이 진행되어왔다면 4차 산업혁명시대는 무생물체가 인간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AI가 인간보다 더 똑똑한 것도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한다면 어찌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그동안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오는 과정을 경험했기 무엇이 상식적이고 무엇이 비상식적인지 구분 할 수 없는 복잡한 사회를 거쳐 왔지만 그것을 상식이라는 잣대로 재면 구분 할 수 없는 현실도 비상식적 요소가 많아져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미래는 상식적인 것은 모두 개발하였기에 비상식적인 과학기술이 미래가치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현재 지구촌의 리딩 국가들의 미래과학기술개발 목표는 모두 비상식적인 것이지만 당사자들은 당연히 상식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것 첨단이라는 것이 만들어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보편적 예를 들면 철(Fe)은 어떤 조건이라고 철의 물성은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상식이지만 철의 순도를 99.99N일 경우는 철이 아니라는 것 이므로 상각으로 이해 할 수 없지만 모든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히 받아드리고 인정하고 진행해 가고 있는 것이 무엇이라 말할 수 있나요? 물은 섭씨 100도에서 끓지만 시간이 좀 걸리지요. 그러나 얼마 전에 물을 0.75개초에 물을 끊이는 물통을 개발하였어요. 온도도 상상 못하는 섭씨 10만도로 물이 끊는 것을 상식이 라고 보는지요. 바로 이런 것이 비상식입니다. 그러므로 4.0에서 5.0 시대는 모두 비상식적인 과학기술사회 등 모든 것이 비상식적인 시대가 되므로 상식과 비상식의 구분이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게 됨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상식과 비상식은 아직 남아있지만 과학기술은 그 한계를 넘어서있으므로 지금부터 연구 개발은 모두 비상식적이어야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상식적인 것도 사람에 따라서는 비상식을 비난하면서 당위성을 주장하겠지만 시대의 흐름은 벌써 깊숙이 비상식에 들어가 있어 상식을 자랑스럽게 아니 비상식이라고 말도 할 수 없는 시대라면 상식의 가치가 없고 비상식의 가치가 솟아나는 시대가 된다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창업 스타트업의 기술도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살아남으려면 비상식적 창업이 절실한 시대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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