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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76)제4차 산업혁명시대] 100세에 스타트업

[최무웅 칼럼] 인생 100세 시대. 30세까지는 교육을 받고, 취활 10년하면 40세, 간신히 취직되면 10년 월급쟁이, 50세 되자마자 해고로 직업에서 퇴출, 중·고 자식 이끌고 부모님 집에 가서 무언의 집 내 놓으라는 압박과 또 다시 창업교육을 5년 받고도 할 것이 없어 창업 찾으려는 활동이 10년 그러면 65세 노인이 되어 전철 공짜로 타는 것이 그나마 순간 위안이 되어 주머니 비상금 배춧잎 1장으로 친구 불러내어 소주 파티, 아직도 45년간 어떻게 살아야 하나로 사회절벽에 부딪혀 도저히 뚫고 나갈 에너지가 없는 65, 순간 70세 허리 다리 무름과 면역성 저하로 온몸이 가려움증, 아토피, 대상포진 등으로 두문불출하니 80세 누어 20년으로 꼭 100을 채운 인생 골인의 테이프를 목에 걸어 영광스러운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모른 인생의 로드맵을 돌이켜보니 정말 신기하게 그리고 즐거움이 하나도 없는 정신 육체적 고통만 기억나는 날, 하늘을 쳐다보면서 돌아가신 부모님, 조부모님, 증조, 고조, 모두 다 나와 같았을 것이었는지 여쭈어 보고 싶지만 메아리조차 없는 선조님 그것이 인생이라는 것.

아무 생각 아니 자기조식에 흠뻑 빠져 지금까지 온 것이 기적의 삶이었다는 증거는 아무것도 아니하고 오직 산에 가서 건강을 다진다는 목적이라면 그 가치는 대단한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그의 운명은 말 할 수 없이 퇴보적 행동이라는 것조차 느낌이 없을 것이라서 그저 하산과 동시에 막걸리를 푹 취해 그처럼 기분 좋은 시간은 처음이 매일 처음 느끼는 마음의 심정은 더 복잡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내일도 모레도 계속된 선형적 삶이 만들어지면 등산 이외는 아무것도 흥미를 못 느끼는 정서적 문제가 발생하여 더 어둡고 깊은 터널 속으로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 자유는 자기집합으로 로드맵을 바꾸면 새로운 생각으로 일자리를 골라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100세에 새로운 터닝 포인트의 결정점에 서있는 행복의 마음이 어떤지 한번 경험해보셔요. 제4차 산업혁명사회는 자가 집합 사회조직이며 그 조직으로 이노베이션하면 과거 70년의 자기 조직의 경험은 조족지혈이 되는 기쁨을 만끽하는 100세 스타트업이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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