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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77)제4차 산업혁명시대] 천재의 파워

[최무웅 칼럼] 천재(MENSA)들의 활약은 옛날이나 현재도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첨단기술을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사회구조와 문화와 문명이 그러했기에 천재라 해서 글을 외우고 공부 잘하여 과거 급제하는 것이 옛날이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다양한 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IT 산업에서 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스라엘의 천재가 개발한 자율주행 소프트를 비롯하여 [모빌 아이]를 인텔사가 US155억 달러로 사갔다. 이것을 구입해 미국에서 My eye 2.0 버전을 $4,500로 판매하고 있다. 이런 금액으로는 세계 처음이며 이스라엘이 세계 제일의 IT국가라는 명칭이 붇게 되였다. 일본자동차 자율주행 Eye Q도 이스라엘에서 2010년에 구입한 것이다. 세상은 천재 1명이 지구의 많은 사람들의 즐거움과 행복을 만들어주는 대가로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앞으로는 AI의 분야와 불록체인 기술관련 소프트가 황금 알을 낳는 거위이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지금까지는 능력과 관계없이 일정한 금액을 일상 월급과 연봉 등을 받아오면서 천재가 벌어 오는 것을 나누어 먹은 방식이었다. 다른 사람이 벌어드리는 것에 붙어서 아니 많이 엉뚱한 일하면서 월급을 받았다면 제4차 산업혁명사회는 스스로 월급 또는 연봉을 결정하면 그 금액의 3배를 벌어드리지 못하면 받은 월급을 변상하고 퇴출 되는 현상이 곧 다가오고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취활에서 대기업선호, 중소기업기피 이런 말조차도 없어질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서 5차 사업혁명시대에 이르기까지 대기업이라 할지라도 많은 사람이 필요 하지 않는 고용시스템의 획기적 변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1인 또는 최소규모로 협업하는 스타일로 고용이라는 말자체가 없어질 것이다. 예를 들면 전기자동차 생산업체가 현재와 같은 형태가 아닌 새로운 형태로는 가구를 구입해 조립하는 방식과 같은 자동차 공장을 누구든 개인이 할 수 있으므로 주중에 주문하여 저녁 식구들이 조립하여 토요일 차를 타고 주말을 즐기는 시대가 도래한다.  

천재들은 지금도 상상을 초월하는 미래형 행복가치를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주기 위함과 동시에 자신의 상상을 현실화 상용화하여 경제적 이익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류에게 크게 기여한다는 대의로 보람을 느끼고 있어 연속적으로 발전해가고 있게 된다. 과거도 현재도 천재들의 기여로 모든 학문분야에 각자가 자신감 있는 분야에 최첨단적 철학과 기술로 지구의 인류에게 삶의 가치와 행복을 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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