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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78)제4차 산업혁명시대] 가족구성 침몰

[최무웅 칼럼] 가족구성 침몰이라는 일반적 개념은 결혼을 하고 이혼하거나 아예 결혼을 하지않고 혼자 혹은 애만 데리고 살아가는 사람들, 현재의 가족제도에서 벗어난 생활자를 가족구성 침몰자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통적 가치와 가족이라는 남과 남이 만나 하나의 단위를 구성하고 인간의 본능이라는 종족번식을 하는 인간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행복 추구를 그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전통적 가족구성을 이루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가족구성 침몰자들이라 말하는 것이 3.0시대의 말에서 4.0시대에 가족구성 이노베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지만 잘 이해하지 않고 비판 왕따의 말로 표현하는 것이 가족구성 및 결핍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가족구성 침몰자는 결혼을 아예 하지 않고 싱글로 살아가거나 결혼은 하고 이혼하여 아이만 얻는 방법을 택하거나 결혼을 하지 않고 애만 낳아 기르는 현상을 통칭해 가족구성 침몰이라 하는 것은 불균등한 사회변화의 역행적 단어 일수 있다고 보아야 한다면 이것은 최상의 가족구성이라고 말하는 것이 타당한 단어 표현인데도 침몰가정 가족구성 침몰이라는 것 자체가 아직 4.0사회의 가족구성 이노베이션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는 좁은 마음을 탓 할 뿐이다.

현재 통계치는 불확실하지만 가정파탄으로 싱글맘, 싱글파파와 아예 결혼 하지 않고 애만 생산하여 함께 사는 여성을 싱글맘, 남성일 경우는 싱글파파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행복가치를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삶을 이어가는 것이 행복한 것이라고 살아가지만 일반적 아니 전통적 가치를 반항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는 사람들이 붙인 가족침몰이나 침몰가족이니 싱글 맘, 싱글 파파라고 거슬리는 단어로 표현된 것은 행복가치를 인정치 않은 말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싱글 맘들이 거센 가족제도의 물결에서 자신들의 행복가치를 이루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서러움은 하나의 행복, 자유 투쟁 일수도 있다. 그러나 정상이라는 사람들은 그들을 비정상으로 보고 왕따 차별 멸시하는 것은 이간이 자유롭게 살아가려는 행복추구권을 제어하는 방법은 시대면화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타당한 것이라고 가치를 두는 사화가 점점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현실을 즉시 해야 한다.

이런 싱글 맘, 싱글 파파의 부모들은 정말 이해 할 것인가라는 의문이지만 본인이 당하는 일이라 한다면 자식의 행복이라 한다면 인정하는 것으로 현재의 사회는 부모가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적 구조가 순간적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 정당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가족 이노베이션이라고 강하게 표현하는 것이지만 아직 오랜 기간 지켜온 전통적 가치를 한방에 날려 보내기 섭섭한 마음은 불편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새로 행복 찾기의 돌파구로 공동양육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가기 행복만 추구하는 사람들이 비판적 사회와 대응하기 위한 공동대응이 공동양육과 공동마마, 공동파파를 형성하게 하는 것이 임시변통이지만 미래는 가족 침몰이라고 하지 않게 되는 시대가 곧 다가올 것이라고 예측된다.

이제 결혼하지도 않고 애를 낳고 양육하는 것과 반려동물을 강제로 생활을 억압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 일가라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두 나 자신의 행복추구이다. 그러므로 동질성은 행복추구에 무게를 크게 싣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주변에서 결혼하고 이혼을 해도 부모 집에 들어오는 것을 대환영하는 가족들이 점점 증가하는 것과 결혼을 하지 않고 애만 낳아 기르는 싱글 맘과 싱글 파파를 오늘의 부모들이 기꺼이 받아 함께 생활하거나 공동 육아하는 현실을 이해하고 동참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가치를 깊이 인정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그러하지만 아직도 마조리 티는 남녀가 결혼하는 것을 정상으로 보는 관념이 많이 남아있기에 싱글 맘 과 싱글 파파를 인정하지 않는 불행을 초래하게 된다면 그것은 불행이라 규정하는 사람들이 감소하는 것은 가족구성이 진화해가는 행복가치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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