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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80)제4차 산업혁명시대] 합리적 격차

[최무웅 칼럼] 합리적격차(合理的格差)란 그 사회가 추구하는 가치에서 자연스럽게 파고의 현상이 있는 것을 말 할 수 있다. 물론 이것과 반대되는 단어는 불합리적 격차이다. 이것은 모든 사회의 질서가 인정하지 못하는 격차를 말한다고 하면 타당할 것 같으며 정치적 세력 이 강제로 격차를 만드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여기에서 잠시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배운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의해 소수가 희생하는 것으로 결정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민주주의는 불합리로 인한 소수를 다수가 돕는 것이라고 말해야 하는 것이 시대적 배경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그래서 옛날 사람과 현재 사람과의 격차가 심각한 이유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합리적 격차는 여러 가지의 의미를 함축한 것이라 생각하면 자기집합사람들은 인정치 않고 있는 것이 민주주의라는 개념이 고정된 것이며 변화가 없고 대를 위해 소가가 희생해야 한다는 강한 교육적 생각이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이 이룬 것이 큰 변화가 발생 할 것이라는 예측 때문에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시대흐름에 적응하는 격차 즉 합리적 격차에 저항하는 생각과 행동이 불합리한 격차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자신은 합리적 격차가 현재의 사회적 구조라고 강하게 믿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과거역사의 흐름에서는 진리와 정의 기타는 불변이라고는 고정관념 즉 간단한 시대라서 한번 정하면 그대로 되는 시대적 배경이었기에 왕조가 오랫동안 통치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현재는 대단히 복잡하고 과학기술의 진보로 진리와 정의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기조차 힘든 사회로 변천되어 이를 수용하고 진행하기에는 서로 다른 생각과 행동의 다양성이 그 증거들이다. 그러므로 현재는 정의와 진리는 변화한다는 것이며 그러므로 행복의 가치를 누구나 합리적 격차로 삶을 이루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시간 간격인 70년을 되새겨 보면 불합리와 합리의 격차가 무엇을 탄생시켰는지 조금만 생각해도 문제를 충분이 이해하게 된다.

그러므로 격차 즉 합리적 격차든지 불합리적 격차는 그 사회발전의 엔진이 되어 왔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격차는 자연적 현상 즉 동물도 본능적으로 격차를 형성하고 그 격차에 의해 질서가 성립되고 있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현상이라면 이해가 빠를 것 이다. 그러므로 격차가 있어야 발전하고 앞으로 나가서 불합리를 주장하여 합리적 격차를 만들어가면서 첨단사회로 진화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것이 합리적이고 어떤 것이 불합리한 것 인지는 그들이 처해있는 현재의 상황에 따라 결정 되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불합리가 격차라고 생각하면 합리적 격차를 만들고 그것이 한사람이라도 불합리하다면 합리적으로 만들고자 소수와 다수의 힘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에 의해 강자가 정하는 것조차도 합리 격차와 불합리적 격차는 항상 존재하는 것이라고 보면 대단히 불합리라고 생각한 것이 합리적 격차가 되고 또 다른 반대현상이 반복된 것이 사회적 발전의 특색이기에 어떤 것이 오르고 어떤 것이 오르지 않은 것이라고 확실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시대는 미래로 갈수록 더 강해지는 특징이 된다. 그러므로 민주주의에 의한 고장관념으로 볼 수 없는 것을 진보라 한다면 사회는 재미없고 발전도 못하는 진리가 되지요. 그러하지 않는 다고 하면 항상 변화무쌍하게 진리와 정의가 변하고 있다는 현실을 인정하는 것이 합리적 격차라고 보고 진화해나가야 행복을 추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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