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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82)제4차 산업혁명시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하는 마음

[최무웅 칼럼] 시간이 가는 것은 우리가 사는 것이 변화하며 그 변화에 의해 적응하고자 마음도 변하는 것은 자연현상처럼 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상상을 초월하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자연현상은 불안전하고 변화와 변동이 심할수록 새로운 것이 이루어져왔다는 것을 우리는 그저 현재의 현상만 보고 있을 뿐 그리 크게 보지 않고 있다. 멀쩡한 땅이 압력과 열을 받으면 그저 흙이 가치 있는 광물 또는 신소재가 되어 그 가치를 듬뿍 안겨다 주는 것처럼 변화는 기회이며 기회는 부를 원하는 만큼 잡을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 재벌도 이런 과정을 거친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부정하게 부를 축척하였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서 자신도 그렇게 되고자 가진 방법을 동원하여 그곳에 도달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때서야 무엇이 특별한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것이 변화하는 시대 변화하는 마음을 즉시 생각하고 행동하여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거나 준비해서 공급하면 그것이 돈이 되어 현재의 재벌이 된 것이라 한다면 시대변화에 변화하는 생각을 누구보다 재빠르게 생각하고 행동한 결과이다. 뒤에서 뒤꿈치만 잡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 사람과 같이 대접받으려는 생각을 강제로 하여 세상질서를 흔드는 바른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골농사 짓는 품앗이나 품팔이도 동시에 일하고 동시에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무슨 피치 못 할 일 때문에 아침에 제 시간에 못 오고 10시쯤 와서 합류했다면 그의 일당은 1시간 덜 받게 되도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질서를 안 지키는 사람은 늦게 와도 하루 종일 일 한 것 과 같이 임금을 주어야한다고 시비를 하는 사람을 어찌 생각 하나요. 이런 생각과 같은 사람이 많은 사회일수록 그 단체의 생명은 오래 가지 못하고 불평불만으로 해체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누구나 겪어 온 일이지만 그래서는 안 되니 하면서도 자진이 당사자가 되면 그 생각을 관철시키려고 가진 방법을 다 동원하는 사람이 어디나 있다. 그래서 민주주의를 배울 때와 다르게 현재의 민주주의는 어려운 그 한사람을 위해 많은 사람이 희생해야한다는 논리의 정의로 변하였다는 생각을 아직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는 것 때문이다.

지금 뿐만이 아니라 인간이 자연 환경에 대응하고자 가족을 단합하고 힘이 강해지면 자신의 영역을 넓이지만 힘이 모자라면 영역이 축소되는 동물적 방법에 저항 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과 같이 변화는 세상에 버텨본들 이익은 제로 그러나 변화하는 세상을 따라가면 그런대로 세끼 밥이 해결되는 현상이라면 그곳을 따라가야 되는 것은 자연의 힘의 흐름이다. 그러므로 변화하는 세상 변화하는 마음을 받아드리면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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