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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85)제4차 산업혁명시대] 인간의 눈은 어떻게 될까?

[최무웅 칼럼] 인간의 눈은 대단하지만 생각한 만큼 정밀도, 문자와 그래픽을 재현하지 못 한다. 일방적으로 7가지 색은 구분하나 나노 크기는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4.0시대와 5.0시대는 눈으로 보고 저장한 기억을 눈을 통하여 다시 스크린에 재현해야 한다. 그리하지 못하는 단점을 지니는 것이 일방적 데이터를 보고 저장은 가능하나 스크린에 재현은 불가능 하다. 이런 현상은 자연현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나는 인간이 스크린에 재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지질시대인지는 몰라도 우주의 주파수와 지구환경의 충격으로 재현의 신경을 일어 현재와 같이 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과거는 쌍방향으로 모든 것을 그래픽으로 재현하였을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은 한쪽은 저장 할 수 있는 것이라는 현상이 쌍방향 이였을 것이라고 예측 된다.

현재도 AI에 의한 인간의 생각과 행동 저장은 인간 보다 훨씬 앞서 있으며 인간이 AI로부터 학습을 배우고 있다면 안 믿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과학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인간보다 훨씬 앞선 지능지수 이다. 그러나 아직 6센스와 같은 아니 이보다 더 진보된 것이 얼마든지 나오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눈이 오버헤드 프로젝트와 같은 역할을 하는 쌍방교신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변경되어야 미래가치 있는 인간이라고 볼 수 있다. 조금 생각해보면 뭐 AI에서 행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이므로 인간의  눈이 오버헤드 프로젝트처럼 생각하고 저장된 것들을 화면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미래인간의 눈이며 미래인간의 5.0시대 이상의 인간이다. 이런 바람 아니 과학기술은 뭐 간단하게 뇌의 어느 부분만 살짝 건드리면 생각했거나 저장된 영상을 오버헤드처럼 그래픽을 누구나 볼 수 있게 표현하는 눈이 되어야 AI와 그런대로 경쟁하지 그러하지 않으면 현재보다 더 AI에 종속되는 아니 노예가 되는 현상이 곧 다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이다.

이제 인간은 마지막으로 눈이 영상을 비치는 것 즉 디스플레이 되는 상상이 실현화 하지 못하면 인간의 가치는 AI가치 발밑에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순간 진화하는 AI와 대등한 관계 또는 더 진화된 인간의 눈과 감정 등을 해결하여야하는 4.0 그리고 다가오는 5.0 시대 인간의 눈이 획기적 진화가 삶의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i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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