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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88)제4차 산업혁명시대] 균과 싸워 이기면 건강

[최무웅 칼럼] 공기 중에는 미세먼지를 가장한 박테리아, 균주의 번식체, 미생물, 식물이 종자를 내품는 것과 동시에 인간이 내품는 가스를 비롯해 중금속물질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미세먼지들은 인간을 공격하여 인간을 죽음으로 서서히 몰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최근 미세먼지를 야외서 들이키면 머리가 띵 하는 통증을 아마 느껴보았을 것이다, 그 때 물을  마시거나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공기를 잠시 들이키면 정상으로 돌아 온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세먼지속의 물질과 균류 및 박테리아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나 잠시 그런 환경이 정상적 환경으로 환원되면 인간은 언제 그러했는지 기억을 잃어버리는 동물이다. 이런 반응을 하는 동안 서서히 그것들의 공격이 심해져 결국 면역성이 저하되면서 예기치 않은 병자처럼 되는 현상이 되면 급격히 건강이 악화되는 것이다. 특히 시니어들은 더욱 큰 충격을 받으면서 원하는 나이만큼 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면역성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운동은 자신의 몸에 알맞은 것으로 택하여 꾸준히 행하거나 자연지유적 해양, 깊은 산골, 노이지 전파를 피하여 동굴 속, 무리한 운동보다 자신의 근력에 알맞은 운동과 깨끗한 물은 신체가 필요할시 신체가 조절하는 양만 마셔야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며 송과체의 기능을 회복하게 되며 날로 건강해지나 무리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싶다.

가정에서 불고기, 생선구이 등에서 나는 연기를 마시면 건강에 직접적 충격을 주면서 폐에 이상이 생기게 되여 병원에 가면 의사가 답배 피우시나요? 묻는다면 불고기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므로 평상시 절대로 불고기 연기를 피하여야 합니다. 이런 것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며 건강보험을 줄이는 방법이기도하죠. 그러므로 공기가 깨끗한 해양과 오지산속에서 심호흡만으로도 자연치유로 건강을 유지하는 첩경이 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습니다.

운동은 자신이 힘들다고 생각하면 더 가벼운 그것도 힘들면 더 가벼운 것, 예날 선비는 숨이 가뿐 운동을 절대로 하지 않았어요. 숨 가쁘면 오래 못산다고 건강하지 못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인지 극기 운동선수들이 장수하지 못하는 이유라 합니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뒷짐 찌고 뒷동산을 아주 천천히 오르내리는 운동으로 장수 건강으로의 치유방법 이었어요. 요즘은 뭐 헛소리 하시네 피트니스 클럽에 가서 몸 다듬어야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이라 하면서 동창회에 가면 T셔츠를 몸에 찰싹 붙여 입고 오는 친구를 보고 ‘야! 멋져’ 그 소리에 더 무리하게 운동하게 되어요. 그 후 동창회에 안 나오면 그는 너무 무리해 힘이 빠져 누워 있을 것으로 산에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아 장기 결석하는 것이 순간 발생하는 것은 나이를 먹으면 나나 누구 할 것 없이 동창회는 모이는 사람이 없어지게 된다.

건강한 마음은 건강이며 마음건강은 자신의 운명에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항상 건강한 생각을 하여 건강한 마음으로 생활하면 장수는 그저 공짜로 따라오게 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습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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