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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89)제4차 산업혁명시대] Global 팔방미인 학력

[최무웅 칼럼] Global 팔방미인(八方美人) 학력(學力)이란 지구촌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 역사 경제적 배경을 본토의 사람처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글로벌에는 100개가 넘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국가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현재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이들 나라들과 필요한 것을 팔고 또 수입하고자 하거나 아니 정치적 협력을 하고자 할 때는 그들 나라사람처럼 모든 면에서 확실하게 알고 소통 할 수 있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현재사회에서 상식이다. 그러나 그리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경제적 관계나 협력투자 등에서 이익을 내지 못하고 손실을 보는 예는 이루 말 할수 없이 무수히 격어 왔다는 것은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 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나라 사람처럼 학력을 갖추어 있다면 실패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바로 그것이 Global 팔방미인 학력자이다. 그러므로 어느 나라가 되든지 소통이 자유스럽고 문화적 공통성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이익을 서로 윈윈하는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 학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협상에서 원하는 것을 양측이 얻을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을 팔방미인 학력자이다.

우리는 어떠한  국가와도 그 나라사람처럼 교육능력자라면 원하는 것을 강물처럼 저항 없이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 힘을 갖춘 사람이 많을수록 부자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현재 교육 시스템으로는 불가한 것은 그런 사람을 교육시킨 일이 없기 때문에다. 이제 제4차 산업혁명사회와 5차로 진임 할수록 더 강열하게 요구되지만 현재 교육으로는 실패한 것이며 그런 제도도 없다면 이제부터는 교육과정이 필요 없이 스스로 알 수 있는 지능을 갖추어야하는 사람들이 된다는 것은 스스로 AI처럼 팔방미인 능력자가 되어야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팔마미인학력자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세계는 현재까지 문맹 퇴치교육 제도라서 30년 동안 교육을 받는 아주 긴 동안 교육결과는 이미 증명 되었으므로 새로운 인공지능 교육을 스스로 단기간에 할 수 있는 것이므로 이제 새로운 학력을 스스로 로드맵을 정하고 만드는 것이 되는 사회적 구조이며 학력이다. 30년 공부는 인생에서 가장 황금기를 문맹퇴치교육으로 허송세월한 결과 무엇이 되었나요? 결과는 캥거루가 되어 30년이란 긴 세월이 무용지물이 된 오늘을 깊이 반성하고 이노베이션 하여야 하는 것이 시급한데도 과거를 고집하면 고집할수록 지구촌에서는 그 종은 멸종 할 것이라고 예측된다. 왜냐하면 밥을 먹을 수 없다면 그것은 조재 할 수 없는 것은 불 보 듯 뻔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과거 문맹 퇴치제도를 고집한다면 그 제도는 공황의 공극이 되어 뒤안길로 자취를 감출 것이다. 현재 스스로  AI와 같은 인간의 능력을 컨트롤할 수 있는 Global 팔방미인 학력자가 생겨 날 것이라 한다면 현존제도를 고집한 사람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배상하여야한다고 강하게 말해도 되는 시대의 기로에 서있다는 심각성을 표현하게 된 것이다.

현재도 찬란한 학력자들은 교육경력이 약한 부모의 둥지로 파고드는 현상은 무엇이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냉철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펼쳐질 세상을 예측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Global 팔방미인 학력자의 새싹이 나기도전에 존재가치를 일게 된다고 확신할 수 있는 시대적 배경이다. 이제 새로운 Global 시대에 함께 더불어 경제권을 형성하여 가려한다면 지금이 찬스이며 그 찬스는 글로벌 팔방미인 학력이 자생하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능력을 인정치 않고 누구나 차별 없이 동일을 강제한 덕에 현재 미래로 나가지 못하는 지금이 되었다고 역설하고 싶다. Global 팔방미인 학력은 능력 것 스스로 자신의 학력을 만드는 것이므로 자신의 능력에 따라 결정되는 사회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존재하고 발달된 DNA이다. 이제 늦지 않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미래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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