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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 아티스트 선미, 6개월 만 컴백 앞두고 화보 공개로 호기심 ↑
사진=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선미가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수 선미는 22일 화보가 공개며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4일 새 앨범 ‘WARNING(워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선미는 음악성 뿐만 아니라 균형잡힌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다양한 팬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름 축제 의상으로 버커루 숏 팬츠를 입고 나타나 섹시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여 SNS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선미의 이번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지난 해 8월 발표한 ‘가시나(GASHINA)’와 프리퀄격으로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앨범으로, 그 간의 행보에서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워닝)’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지성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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