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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05)제4차 산업혁명시대]-과학만이 미래가치

인류는 자연환경변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데 성공적으로 활동해왔다. 지구시스템의 안과 밖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다양성에 대해 하나로 체계화하고 그것으로 새로운 현상을 찾고 또 찾아 쌓여가는 것에 의해 편리성의 가치는 에너지소비가 작아지면서 즐거운 행복으로 표현되는 인간사회 생활이지만, 이것은 뒤에 숨어있는 과학이라는 것에 의해 가치를 부여해왔다. 또한 인간의 능력은 무한한 것처럼 생각하고 무소불위로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냈다. 강자가 되는 길은 과학적 사고와 행동으로 모든 것을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생활하는 것이 발전해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현재는 무엇이 과학인지 구분 할 수 없이 과학이 범용화 됐다. 그러므로 그런 다양한 환경 속에서의 핵심논리, 핵심기능, 핵심생각이 우리가 말하는 과학적 사고이며 그 결과가 우리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 과학의 연구가 간편해진 것 같다. 예를 들면 그래핀 구조를 현미경을 보고 발표한 것이 노벨상을 받는 것을 보면 옛날처럼 거창한 실험장비, 거대한 인원 등이 요구되지 않고 쉽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학이 된 것은 많은 연구가 기반화 돼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과학이 현재 모든 것이라면 과학을 어떻게 그 한계를 정하는가가 어려워 졌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범용화로,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 진입하면서 그와 같은 것이 혁혁하게 나타나 과학자들이 원하는 것을 과거보다 손쉽게 앞으로 나가고 있다. 그러나 과학적 연구가와 그 결과가 범용화하면서 생활과 과학을 구분하기 어려워져 과학의 질이 낙후된 것 같아진 현실을 통찰해야한다.

그러나 과학이 정확한 미래가치가 되므로 우리는 항상 과학적 사고와 꿈을 갖고 새로운 세상을 디자인하는 과학만이 행복가치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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