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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09)제4차 산업혁명시대]-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현재는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온라인화 됐다는 것이 강점 또는 약점일수도 있다, 그러나 과거 시대보다는 많은 정보, 즉 시장을 찾기 쉽고 생산하기도 쉬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정보는 돈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지금까지 교육을 받고 취업활동을 하다가 수년이 지나가버렸다면 문맹퇴치교육제도에서 배운 지식의 가치는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 일 것이다. 그 말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적 가치가 현재의 코드와 맞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용지물이 돼 버리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도 처리가 안 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현재와 미래의 시장은 온라인 AI판매와 생산이 99%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습득 연습한 플래트 홈에서 24시간 전 세계 시장에서 수익을 올일 수 있는 수익모델을 만들어 론칭 한다면 24시간 매출이 오를 것이다. 그러므로 판매 커미션이 적더라도 개수가 많고 인건비가 적게 들고 사무실 비용이 필요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큰 이익이 된다. 또 생산자의 수익 모델을 구축해 론칭하게 되면 이것 역시 AI에 의해 관리하게 된다. 이런 것은 비교적 복잡한 편에 속하지만 다른 수익 모델을 잘 구축하게 되면 그 가치는 만족할만한 수익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미래는 대기업에서 취직하려고 취업활동을 하거나 문맹퇴치식의 단계적 교육시스템을 거치지 않고도 원하는 것만 코치 받으면 그것으로 수익모델을 움직인데 모자라지 않게 된다.
  
제2차 산업혁명사회에 진입하면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가치가 크게 작용해왔지만 제4차 산업혁명사회에서는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로 급변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교육에 목을 거는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 현재까지 과학기술, 공학기술, 인문학 등의 가치가 얼마나 있을지는 미래가 밝지 못 하다. 왜냐하면 보다 빠르고, 보다 간편하고, 보다 노력이 적게 들고, 보다 많은 수익이 되는 사회가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미래가치는 제3차 산업사회의 밑거름으로 가능한 사회가 아니다. 이제 4.0시대 전용인간 아니 AI가 원하는 수입을 올릴 수 있게 되는 사회적 구조이므로 취업활동을 하는 사람이 무식자가 되는 사회구조가 미래이기 때문에 통계 값을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그 통계 값이 기치가 없는 사회로 급변하고 있다. 사람은 움직이면서 진화해 오고 있으며, 또 미래와 더불어 협동하는 사회가 미래의 행복가치를 활짝 꽃피게 할 것이다. 이러한 미래사회를 이해할 수 있다면 그는 선세계의 네트워크의 종류에 따라 아날로그 그 시대의 대기업취직보다 수십 배 더 나은 사회가 오는 2020년 무렵부터는 그 색깔이 짙게 나타 날 것으로 예측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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