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최무웅칼럼
[최무웅 칼럼-(119)제4차 산업혁명시대]-건식시대 도래

건식시대 도래(乾食時代 渡來)란 개념은 인간이 먹은 식품을 말리거나  나노 분말화 해 영양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인간은 현대 동물처럼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모두 먹이사냥을 해오면서 먹거리도 다양해 젔다. 그중 식물들이 자진의 종을 자연에 맏겨 번식하고자 씨앗이 단맛을 내게 해 동물들이 그 맛에 맛들여 먹게 되는 것이 이동해 배설하므로 번식을 확장하는 방업으로 단맛이 과일(씨)로 번식하게 되었다. 인삼도 화려한 꽃과 열매를 꿩이 먹고 배설하므로 번식을 확산하게 해왔다. 그래서 인삼씨앗을 꿩에게 먹이고 배설물을 적지에 뿌려 자연스럽게 새싹이 나 인삼이 되는 것과 커피를 원숭이 기타 동물 들이먹고 배설한 배설물에서 커피 씨앗을 수거한 커피가 가격이 비싼 것처럼 움직일 수 없는 식물을 비롯 동물들은 식물의 번식을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생태환경을 만들었다. 테플 마운틴의 석회암지역 함몰된 돌이네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 것은 그 함몰된 깊은 곳에 씨앗이 산더미처럼 쌓인 것을 보고 탐험대는 놀랐다. 무엇인가하고 보니 괴일 열매였다. 조금 시간을 두고 관찰하니 새가 단맛이 나는 열매를 먹고 배설한 것이 산더미를 만든 것 이라는 현상을 알게 된 것과 같은 자연 순환 매개 현상의 결과이다.
 
옛날에 참외서리를 하고 산에 배설하면 그곳에서 다시 참외를 먹을 수 있는 것을 00참외라 하였다 물론 수박도 그러했다 그래서 그 참외와 수박의 맛은 단맛이 깊어 인기의 참외 와 수박으로 가치가 있었던 시대도 있다. 현재는 인위적으로 비료처럼 단맛을 내게 하는 비료 형을 줘 인간의 바람을 만족시켰다. 자연계에서 단맛은 60종이 있으며 그중 2종만이 체내에 체류 하지 않고 나머지 58종은 체내에서 축척돼 비만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현상은 자연환경에서 푸드체인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인간을 비롯 동물은 단맛에 길들여져 있어 운반하는 기계적 요소를 크게 하므로 종의 확산을 더 광역화해 왔다.

인간은 맛으로 정의한 후드체인 시스템으로 고정돼 있어 현세에 이르고 있는 오늘 먹거리의 다양성은 말할 수 없이 진화됐다는 증거는 식자재의 다양성이다. 채식과 육식이 혼합되면서 치아와 얼굴형이 변화한 것은 인류학적 증거다. 그러면서 되새김은 아니나 식자료 다양성을 흡수하기 위해 치아의 피로와 산에 의해 용해되는 것으로 인해 수명에도 영향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므로 조금 더 치아를 건강하게 그리고 오래 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식사와 관련된 것이라 한다면 먹거리를 어떻게 씹지 않고 에너지를 보충 할 것인가가 당면과제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식자재를 순간 건조해 나노에 가까운 분말로 해 개개인이 요구하는 영양을 혼합하여 씹지 않고 마실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면 치아의 건강과 장수 그리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다. 동물들은 스스로 칫솔질을 하지 못해 치아관리를 안했지만 오히려 건강한 치아를 갖고 있는 것도 식품과 관련된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도 식품을 분말 화해 필요한 영양별로 혼합하여 커피처럼 마신다면 치아 건강과 꼭 필요한 영양섭취 건강한 치아로 건강이 장수하는 시대로 갈 수 있는 것 중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치아의 건강을 건강하게 하는 분말식품 즉 나노분말 조제해 마시므로 시간 절약 균형 잡힌 건강을 같게 되는 미래형 먹거리로 인한 장수의 비결이 식품을 나노 급으로 분말화해 시간절약하게 그저 마시면 되는 생활의 시대가 도래 했다. 그러므로 맛에 중점을 두지 않아도 맛있고 건강하고 장수하고, 안티 에이징에 치아 건강 시대에 살 수 있는 것은 식재료를 나노형 분말화 해 지신의 건강조건에 맞은 조제 식으로 순간 해결 할수 있는 시대가 4.0시대의 장수 비결 아니 누구나 치아건강으로 장수할 수 있는 건식시대 도래의 가치일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저작권자 © 메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