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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47)제4차 산업혁명시대]-스프링 파워 와 인간의 움직임

태양계에서 지구의 위치파워는 다양한 현상의 파워를 나타내고 있어 서로 다른 종이 번식하고 순환하면서 그 영토를 넓혀 가는 것은 지구의 파워 이며 지구의 위치에 따라 파워의 색, 량, 기간, 등으로 인해 다양성을 형성하는 것은 위치에너지의 파워다. 물론 지구의표면이 플렛트 텍톤닉에 의해 산산조각이 났지만 비교적 같은 위도의 식물은 같은 종으로 분포됐다는 것은 인간이 지구를 완전 탐험한데서부터 알아낸 것이다. 그래서 모진겨울을 지나고 봄이 오면 누가 깨어나라고 하지 않아도 새싹들이 동시에 성장하는 것은 외이적의 파워 일 것이다. 물론 인간도 스프링 파워에 의해 동일하게 성장하는 것을 알아냈다는 것은 인간이 지구에서 먼저 성장해왔던 곳과 같은 곳을 찾아 스프링파워 지점을 만나면 정주하게된 것이 현재 그 분포들이다. 약간의 위도 차로인해 스프링 파워 역시 차이가 있지만 그 차이는 시간 간격 일뿐이다.

인간은 자체동적 활동의 에너지를 스프링 파워로부터 공급받지만 위치 에너지의 차를 극복하기 위해 이동하는 것이 그 대표적이며 대륙이 다른 경계구역을 넘어 오직 스프링파워를 찾아 낸 결과는 아시아인이 북, 남, 미에 넓게 분포한 것이 그 증거들이다. 더 확실한 것은 몸의 푸른 점(버스마크)가 현재 아시아인들과 동일하다는 것이 그 증거다. 그들이 정주한곳이 스프링 파워를 제일먼저 받는 곳이며 지금도 그곳을 떠나지 못 하고 오랜 기간 형성된 특성 eDNA(환경 디 엔 에이)가 강한 증거들 중의 하나 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계절별로 파워의 강약이 형성되어 녹(錄)파워가 자연(自然)의 에너지를 감지하면서 움직임을 새롭게 위도별로 탄생시키는 파워의 순환은 수억년 영겁의 시간들이 지나오는 과정에서 새롭게 탄생하는 에너지가 오늘의 현상과 미래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할 것이다.

인간이 갖고 있는 지능은 주파수가 지구의 식물 또는 동물과 다르므로 서로 에너지를 공유하지만 아직 소통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지구의 파워가 급격한 환경이 오면 인간 이외의 것들이 에너지의 관리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지구연대 1억3천5만 년 전의 생명체가 화석에도서 잠자고 있다가 깨어나는 생명 에너지는 인간이 상상하지 못 했던 현상은 인간의 시대 역시 순환하는 신호 일수도 있다. 그러므로 필자가 주장하는 지구의 지질연대에서 현세를 인간세(人間世)로 명명하는 놀라운 것은 인간역사 아니 지구역사에 남을 것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관리하지 못하는 계절적 파워는 예측하지 못한 자연현상이 미래의 큰 가치인 스프링 파워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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