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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오늘의 영화', 문학계-영화계 전문가 100人의 선택
사진=출판사 작가 제공

100인의 문학계와 영화계의 전문가의 설문을 통해 출판사 작가(대표 손정순)가 선정한 2019년의 '오늘의 시'와 '오늘의 영화'가 출간된다.

출판사 작가는 해마다 3월이면 '오늘의 시'와 '오늘의 영화'를 출간하고 있다. 시와 영화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좋은 길라잡이가 된다.

먼저 '오늘의 시'에는 시조 19편을 포함한 총 80편을 선정했다. 유성호, 홍용희, 나민애, 전철희 등의 문학평론가들이 참여해 신경림, 김명인, 나태주, 안희연 시인의 작품을 골랐다.

'오늘의 영화'에서는 유지나, 전찬일 등의 영화평론가들이 참여해 국내 영화 10편, 외국 영화 10편을 선택했다. 국내 영화는 '버닝, '공작', '리틀 포레스트' 등이, 외국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 '어느 가족', '로마' 등이 뽑혔다.

이와 관련해 출판사 작가는 8일 오후 6시 문학의집 서울에서 '쿨투라 어워즈'를 연다. 시 부문은 '미래는 공처럼'의 유계영 시인, 영화 부문은 '버닝'의 이창동 감독이다.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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