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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50)-제4차 산업혁명시대]-노동은 어제까지?

지구에 존재하는 국가들은 강한 복지정책과 인기정책, 보호무역정책과 민족경제정책과 더불어 소득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동시간과 최저임금 및 노동운동과 4차 산업혁신사회가 진행되면서 생산자는 시대에 맞는 최적의 유리한 방법으로 제조업을 하게 되는 것은 시대에 적응하는 것 이므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여기에 동원되는 기술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IOT(Internet of Things) 와 AI(Artificial Intelligence)가 사업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물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Algorithm에 의해 도입 여부가 결정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생산 공장에서 효과를 내기위해서는 다양한 매뉴얼 식, 즉 전통적으로 이어오는 방법으로 공장전체 공정라인 파악, 제조라인 현황파악, 품질상황, 수리관리 등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은 기록하고 특정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오늘이라면 미래는 AI, IOT에 의해 모든 것이 기억하고 연결하고 생산 및 불량방지 등이 기억하고 정리해 생산을 원하는 만큼과 예측에 의한 생산관리는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산시스템의 이노베이션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를 맞게 되기 때문이다.

생산자는 IOT, AI가 인간이 하는 것 보다는 시스템적으로 움직여가면서 생산하기 때문에 인간을 생산노동자로 쓰지 않을 때는 경영자는 훨씬 간단하고 편리하고 그러므로 데이터를 이용한 예측 등등이 신속정확하게 오너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과거보다 훨씬 이익과 관리에 편리를 느끼는 순간 그는 잘했으며 이것으로 그동안 문제점이 개선되고 원가 계산도 좋아졌으며 또한 불량품도 줄어 100%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므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게 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오던 인간노동은 불가피하게 시대변화에 적응해 역사의 뒤안길에 기록될 것이다. 이런 현상은 제조사라면 모두가 그렇게 하기 위한 계획을 실천하고 입지인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오래 동안 생사고락을 함께한 공장이 시대변화에 적응치 못 하고 폐업하게 되는 운명을 벗어나려는 것은 필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큰 힘을 쓰는 노조의 시대도 스스로 사라져가는 것은 세계적 추세이며 인간노동은 이로서 역사에 기리 남을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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