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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웅 칼럼(153)-제4차 산업혁명시대]-미세먼지발생 참여세

미세먼지(PM2.5)의 발생은 날이 갈수록 심각한 수준으로 증가한다는 것은 관측을 안 해도 시야와 숨쉬기 어려운 현상으로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 증거 이다. 미세먼지 발생원으로는 자동차 주행, 화력발전, 열병합발전, 산업시설가동, 요리, 토목건축, 쓰레기, 등등 인간이 필요로하는 모든 행동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누구든 미세먼지발생은 나는 아니야 너야 하는 생각 때문에 시간과 더불어 증가하는 추세는 아침 출근길 안개 낀 것처럼 시야가 깨끗하지 않고 뿌옇게 되고 숨쉬기도 어려운 날씨가 계절에 관계 없이 매일 그런 수준이라는 느낌이 미세먼지에 대한 문제점이다.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 비세번지법이 만들어지고 전국적으로 대처고 있지만 아직도 불확실한 현상이다.

위에서 열거한 것과 같이 발생원을 차단하면 숨쉬기도 편안하고 시야가 밝고 머리도 안 아파 일의 능률이 난다고 말하고 싶다. 그래서 이런 발생운동에 대한 생각을 바꿔 적극적으로 모두가 생각하고 행동하면 미세먼지감소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럼 24시간 365일 미세먼지발생하는 화력발전소, 필요시 움직이는 자동자 주행, 음식점요리, 자동차생산, 토목건축, 도시먼지 발생 등으로 날이 갈수록 미세먼지 농도는 짙어만 가고 있는데다 고온 건조하고 바람이 없어 도시는 열섬과 같이 안개로 항상 시야가 밝지 안은 것은 모든 사람들의 수명을 단축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미세먼지 발생을 저지하기 위한 대책을 정부는 그리고 국민 모두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그 대책을 강구해야 그런대로 조금 9988 할 것 이다. 여러 가지 대책방법이 있어 모두 종합하면 문제 해결이 빠를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사람은 미세먼지 발생 안하는데, 공장 기타 시설에서 나온다는 이상한 생각을 하는 것이 문제 이다. 미세먼지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인데 공장 자동차 탓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그 주범은 인간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한다. 그러면 발생 자에게 범칙금을 내도록하는 제도 일명 [미세먼지 발생 참여 세]를 징수하는 제도를 구축라면 즉시 맑은 하늘을 볼 것이다.

미세먼지 세는 자동차가 매년 3.3%씩 증가하면서 주행하므로 연로 주입 시 1리터당 100원씩 징수, 요리를 위해 1인당 1원씩, 자동차회사와 생산 노동자에게 1000원, 화력발전소, 노동자에게 1,000원 등등으로 미세먼지 세를 온 국민이 내게 하면 발표하는 날 즉시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방법이 아니면 지구온난화 방지를 해결할 수 없어 모두 단명으로 세상을 마감하게 되는 불행을 가져오게 된다. 현세 인들은 미세먼지 적감을 하지 못하면 인간세로 그 끝을 마감하면 깨끗한 하늘로 복원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mwchoi@konkuk.ac.kr)

김도환 기자  ent@ma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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